어린이들은 종교를

이해할 수 없다는 생각은

마귀의 걸작품이다.

만약 그리스도께서

어린이가 주님의 말씀을

이해할 수 없다고 생각하셨다면

과연 어린이를

믿음의 표준으로 삼으셨을까?

- 디 엘 무디



It is a masterpiece of the devil

to make us believe

that children cannot

understand religion.

Would Christ have made a child

the standard of faith

if He had known

that it was not capable

of understanding His words?

- D.L. Moody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megablas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