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당신의 형상대로

지으신 사람들에게

번성하라고 명하셔서

그들, 즉 하나님의 형상이

이만큼 이 땅에 

채워지게 되었다.

- 대니얼 풀러



God commands these people,

made in His image,

to multiply

so that they,

and thus God's image,

will fill the earth.

- Daniel Fu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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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하늘을 보며 저 별을 세어 보다
유난히도 반짝이는 한 별을 보았죠
주님이 오시던 그 날이 떠 올라
이 설레이는 마음을 저 하늘에 띄우죠

* I will praise for you 난 이제 주님만 노래해요
주님이 아니면 노래하고 싶지 않죠
나를 숨쉬게 하는 그대와 사랑에 빠진 건
수 천년 전부터 정해진 내 운명인가요
I will praise for you 난 이제 주님만 사랑해요
이제 내 행복도 주님의 기쁨 뿐이죠
하지만 매일 자라날 나의 사랑에 비한다면
지금은 아무 것도 아니죠

나의 마음은 작은 호수처럼 내 마음속 그댈 비춰 힘껏 안아보죠
사랑이란 이름의 종이 배를 접고 그리움 한아름 실어
저 하늘의 띄우죠

* I will praise for you 난 이제 주님만 노래해요
주님이 아니면 노래하고 싶지 않죠
나를 숨쉬게 하는 그대와 사랑에 빠진 건
수 천년 전부터 정해진 내 운명인가요
I will praise for you 난 이제 주님만 사랑해요
이제 내 행복도 주님의 기쁨 뿐이죠
하지만 매일 자라날 나의 사랑에 비한다면
지금은 아무 것도 아니죠


알수 없는 미래도 두렵지 않아요 그대와 함께면(*후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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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성직자라니요

 

초대교회는 ‘모든 성도가 제사장이라는 아름다운 구도로 시작되어 모든 성도가 전방위 사역을 했지만, 무슨 이유에서인지 지난 몇 백 년 동안 교회는 다시 구약의 모습으로 되돌아가 버린 듯하다. 이를 묘사하면 다음과 같다.

수백 명의 회중이 모여 교회가 된다. 그 다음 목사를 고용한다.’ 그 다음 목사에게 “우리는 목사님이 이런 일들을 해 주기 바랍니다. 설교하고, 가르치고, 결혼식 주례 서고, 장례식 집례하고, 병원 방문하고, 심방하십시오! 그리고 시험에 든 자들은 상담해 주고, 이웃에 전도하시고, 헌금도 많이 거두십시오. 주보도 만들고, 게시판도 만들고, 아픈 사람들을 위해 기도도 해 주십시오. 그런 다음 1년 계약기간이 지나 목사님의 성과를 평가했을 때, 만족스러운 수준이면 계약을 연장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다른 목사님을 고용할 것입니다.”라는 식이다.

이렇게 ‘고용된’ 목사가 팔방미인 역할을 정열적으로 잘 해내 교회가 성장하면, 회중은 부목사, 행정목사, 청년부 목사를 고용해서 담임 목사가 미처 다 하지 못하는 부분을 맡긴다. 이들 역시 회중이 고용한 목사로서 사역을 감당해 낼 것이다.

그 결과 평신도들이 낸 십일조와 각종 헌금으로 사례비를 받는 전문 목회자들이 업무 과중에 시달리며 문어발식 목회를 하는 동안, 평신도들은 자신의 재능과 기회를 푹푹 썩히면서 그저 힘들게 일하는 목회자를 그저 바라만 보고 구경꾼의 자리에 지루하게 머물러 있게 되는 것이다.

그들은 “목사님이나 성직자이지 우리는 아니다라고 항변한다. 하지만 성경의 답은 다르다.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은 모두 성직자다.’ 성도들이 마치 소비자의 마음가짐으로 교회에 와서 그냥 즐기고 가버리는 것으로 만족한다면 하나님의 가슴은 무너질 것이다.

 

-「섬김의 혁명」 / 빌 하이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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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 곳

 

의사결정에 하나됨이 있으려면, 모든 관계된 사람들이 서로 올바른 관계 위에 있어야 합니다. 성격상의 갈등이 있을 때 다른 사람에게 왜 가지 않는지 변명을 할지 모르지만 성령님께서는 믿는 자들 사이에 일어나는 갈등 같은 것을 절대로 용납하지 않으십니다. 성격적 차이는 받아들이지만 갈등은 아닙니다.

서로를 피하고 그 사람에게 가서 문제를 해결하라는 성령의 인도하심을 무시함으로써 이러한자연적 갈등을 안고 살아가는 것은 유혹적입니다. 우리는 종종 갈등이 있을 때 다른 사람을 탓하며 먼저 찾아가서 관계를 바로잡아야 할 책임을 회피해 버립니다. 그러나 갈등은 원래 두 사람 모두에게 연관이 있는 것입니다.

갈등이 있다는 사실은 영적인 성장이 필요하다는 것을 가리킵니다. 이 사실을 깨닫는다면 우리의 성격 가운데의 연약한 부분을 처리해서 그리스도와 같이 되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입니다. 우리가 이 책임을 받아들이고 서로의 차이점을 해결해 나간다면 우리는 갈등을 통해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습니다. 우리가 우리의 관계 안에서 하나님을 존중히 여기지 않으면서, 하나님께서 하나됨으로 우리 단체를 인도하시기를 기대할 수 있을까요?

나의 아버지는 늘네가 고양이 두 마리를 가지고 꼬리를 같이 묶어서 한 빨랫줄에다 널어놓는다고 할 때, 결합은 될지 모르지만 하나됨은 없을 것이다.”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됨이란 단지 사람들이 같은 시간에 같은 장소에 있게 되었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됨은 성령이 하시는 일이며, 우리는 그분께서 우리 마음 가운데서 이 일을 하시도록 초청해야만 합니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 사랑하기」 / 플로이드 맥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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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roy에서는 2011년 6월 21일 부터 @tistory.com 메일 주소를 지원하기 시작했습니다.

새로운 메일 서비스를 시작하는 것은 아니고, 기존 Daum 메일의 도메인 지원서비스와 관련하여 적용된

일종의 이메일 포워딩 서비스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연동 방법은 간단합니다^^

1. http://www.tistory.com/event/tistorymail/ 여기로 이동합니다.


2. 노란색 부분의 "@tistory.com 메일주소 만들기" 클릭

3. 기존에 사용중인 다음 아이디로 로그인합니다

4. 연동하고자 하는 아이디를 골라봅시다

5. 연동 완료~

 
연동 후, 티스토리 메인에서 보면 바로 이메일 수신 내역을 확인할 수 있는 곳이 화면 좌측에 생기게 됩니다

또한, 한메일 자체에서도 로고가 티스토리로 바뀌면서 티스토리 메일로 수신되는 메일을

따로 골라서 볼 수도 있답니다^^*

오늘부터 시작되는 서비스이기에 아직 많은 내용이 올라오고 있지는 않습니다

차차 지켜봐야겠지만, 티스토리를 이용하는 많은 블로거들에게는 희소식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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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story, @tistory.com 메일 서비스  (0) 2011.0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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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모바일 앱 서비스를 공식적으로 시작합니다. 본 앱은 학사행정의 성적조회, 시간표 보기를 비롯, 교직원검색, 식단(와플스튜디오 제작), 긴급/편의전화, 공지사항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해당 기능들은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할 것이며, 7월 중 업그레이드 버전에는 메일 등도 추가될 예정이오니 많은 이용 바랍니다. 
      
본 앱은 안드로이드 플랫폼부터 우선 시행하며, 아이폰은 애플사의 배포 승인이 완료되는 즉시 서비스 할 예정이오니 아이폰 이용자들의 양해 부탁드립니다. 

     - 서비스 시작일 : 2011. 6. 20.(월)
     - 
앱(App) 명칭 : ‘서울대학교
     - 이용 가능 기기 : 안드로이드 플랫폼을 사용한 스마트 폰 및 태블릿 PC
     - 서비스 항목

 서비스 명  세부 메뉴(기능)
 학사행정  성적조회, 학사일정 보기, 시간표 보기
 교직원 검색  이름검색, 조직도로 검색, 즐겨찾기 설정
 공지사항  포털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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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용방법
       1. 안드로이드 마켓에 접속한다
         - 폰의 웹브라우저에서 접속
            
(https://market.android.com) 또는 안드로이드마켓 아이콘 클릭
       2. 접속 후 로그인 한다. 로그인을 위해서는 구글 계정이 필요하므로 없는 경우
          
 구글 계정을 생성토록 한다.
       3. 검색에 ‘서울대학교’ 라고 입력한다.
       4. 검색결과 중 ‘서울대학교’(SNU 하트 로고) 앱을 선택 후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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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한 사랑

 

진정한 사랑은 다른 사람의 최선을 원합니다. 진정한 사랑은 부드럽기만 한 것이 아니라 강인하기도 합니다. 확신에 있어서는 강인하지만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표현하는 데 있어서는 부드럽습니다. 그것은 상대하기 어려운 사람들과 섞이고, 우리에게 상처를 주는 사람들과 마주하며 우리를 이용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맞서는 것입니다. 그것은 죄에 빠져 들어가는 자들을 온유하게 징계하고 그리스도 안의 동료, 형제, 자매들 사이에 있어 더 높은 수준의 책임감을 기대하는 것을 포함합니다.

'교회'라는 단어는 우리가 서로의 삶에 참여하고 서로 간의 태도와 행동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을 때 그 의미를 상실합니다. 강인함과 온유함 사이의 올바른 균형을 발견하기가 어렵지만 우리는 종종 어렵게나마 그 교훈을 터득하게 됩니다.

교회는 자신들이 공격하는 사람들을 향해 잔인하게 말하거나 사랑 없이 말하는 선지자들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을 회개하도록 부른 구약의 선지자들은 자주 자신들이 대결하고 있는 죄에 대해 울면서 통회하는 마음과 겸손의 태도를 취했습니다. 그들은 하나님께서 경고를 주라고 자신을 보낸 사람들 위에다 자신을 올려놓고 그들을 겨냥해 비판하기보다는 오히려 자신들을 그들과 공공연히 동일시하였습니다. 우리는 깨어진 마음을 가진 선지자들-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그의 교회를 서로 간의 사랑과 거룩함으로 불러낼 남자와 여자들을 필요로 합니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 사랑하기」 / 플로이드 맥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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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불가능해 보일 때

 

1968년 러시아가 체코슬로바키아를 침공하기 직전에 프라하(체코슬로바키아의 수도)의 교외에 있는 한 교회 안에 분열이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양 무리들만 이리저리 흩어졌습니다. 장로들은 자신들로 인해 엄청난 결과가 빚어졌음을 깨닫게 되자, 자신들의 행동에 대해 부끄럽게 생각했지만 서로에게 다가가기에는 너무 교만했습니다.

얼마 동안 기도를 해 오던 한 장로가 솔선해서 다른 사람에게 찾아가서 자기가 잘못했다고 인정했습니다. 통회하는 마음이 그 교회의 서로 다른 파벌들에 전해져서 마침내는 하나됨과 교제가 회복되었습니다. 이 일이 있은 몇 주 후에 러시아 군대가 이 나라에 침공해 왔습니다. 새 정부는 교회를 심하게 탄압했기 때문에 종교의 자유는 별안간 종말을 고했습니다.

곧 이 다섯 장로가 모두 체포되었습니다. 당국에서는 종교에 관한 문제로 골머리를 앓게 되었을 때 이들을 공개적인 표본으로 삼기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비밀경찰의 한 고위층이 그들을 심문하게 되었습니다. 이들이 서로에게 죄를 뒤집어씌우게 할 수 있다고 확신하면서, 그들을 격리시키고 서로에 대한 신뢰를 무너뜨리는 작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놀랍게도, 일은 그 고위 간부가 기대한 대로 되지 않았습니다. 매번 이들을 이간시키려고 과거에 대한 반쪽 진리와 비꼬는 말을 할 때마다 장로들은 그저나는 내 형제가 나에 대해 그런 말을 했으리라고 믿지 않소.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난 그를 용서할 것이오!”라고만 말했습니다.

마침내 심문관은 범상치 않은 반응에 화가 치밀어서 그 다섯 명을 모두 자기 사무실에 불러다 놓고 왜 서로를 그렇게 사랑하는지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잠시 후, 그 간부 역시 무릎을 꿇고, 똑같이 사랑으로 자신을 채워 주시도록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 사랑하기」 / 플로이드 맥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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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됨을 위한 용서

 

많은 사람들은 자기 주변의 사람들이 완벽하게 되기를 기다리는 데 반해 다른 사람들은 완벽한 교회를 찾아 다닙니다. 타락한 세상에서의 하나됨이란 악이나 죄가 절대적으로 없는 것을 의미하거나 교리적으로 절대 순결함을 뜻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됨은 그리스도께서 우리 죄를 용서해 주셨다는 믿음에 기반을 두고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죄를 범하거나 악을 행할 때에 그들을 향해 그리스도와 같은 태도를 가진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우리는 우리에게 상처를 입힌 사람들을 용서하고, 우리와 다른 사람들을 용납하고 우리와 의견이 불일치하는 사람을 더 낫게 여기고, 우리를 공격하는 사람을 사랑하고, 우리 위에 있는 사람들에게 순복하고, 우리를 지도하는 사람들을 신뢰하고, 우리에게 상처를 준 사람들에게 찾아가고, 우리와 의견이 다른 사람에 대하여 오래 참기를 힘쓰고 있습니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회개해야 합니다. 하나님께 우리의 마음에 대해서와, 사랑과 하나됨을 방해하는 우리의 죄에 대한 깊은 계시를 보여 달라고 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감정에 대해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기본적 태도에 대해 말하고 있습니다. 하나됨은 우리 삶이 하나님 앞에서 통회하고 자복하는 마음의 태도에서부터 시작됩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다른 사람의 마음과 삶의 심판관이 되기를 원치 않으십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우리 스스로를 판단하시기를 원하십니다. 우리가 그 통회하는 마음을 잃어버리고 완악하고 비판적이 될 때 우리는 하나되는 것에 대한 열심을 잃어버립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이 왜 잘못되었고 죄를 지었는지에 대해서가 아니라, 우리가 그들에게 어떻게 반응해야 할 것인가를 먼저 알고 싶어 해야 합니다. 교제가 회복되기 위해서는 불가능한 조건들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우기겠습니까? 아니면 즉각적이고 유쾌한 용서로 반응하시겠습니까?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 사랑하기」 / 플로이드 맥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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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됨-행동으로 나타나는 사랑

 

사랑과 하나됨이 우리 그리스도인들과 관련된 모든 관계의 중심에 있어야 합니다. 성경은 우리에게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믿음의 동역자들과 하나되어 살라고 말합니다. 우리의 관계에 있어서 사랑이 최우선의 자리를 차지하는 것이 필수적입니다. 서로 차이점이 있는 곳에서 사랑으로 우리의 형제들에게 다가가야 하고, 성령께서 양쪽 모두에게 죄에 대한 깨달음을 주시도록 해야만 합니다. 성령님만이 우리의 생각과 마음의 동기를 아시기 때문에 결국 그분만이 이 일을 공정하게 처리하실 수 있습니다.

하나됨은 가능합니다. 예수님께서 무엇 때문에 가능치 않은 것을 위해 기도했겠습니까? 예수님은 정치적, 사회적, 연령적 차이는 물론, 우리가 뒤에 숨겨둔 문화적, 인종적 벽에도 불구하고 하나되도록 우리를 위해 기도하셨습니다( 17:20-21, 23). 관계의 불화, 개인의 독립심, 권리를 요구하는 것, 교회 논쟁에 가담하거나 주도하는 것, 교회 분열에 참여하는 것 등은 예수님께서 요한복음 17장에서 하신 기도와 정반대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에 분열이 있을 때마다 누가 옳은가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하지만 분열에 가담한 어느 쪽도 옳지 않습니다. 누가 옳으냐가 문제가 아니라 누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느냐가 문제입니다. 우리를 갈라 놓는 쟁점이 중요할 수도 있지만, 하나님의 우선순위에는 그보다 높은 것이 있는데, 곧 하나됨입니다.

하나됨은 우리가 서로 사랑할 때만 가능합니다. 예수님의 하나됨을 위한 기도에 내포된 것은 우리가 그분을 기쁘시게 하려면 우리가 서로 사랑해야만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이제 빠져나갈 구멍이 없습니다. 더 이상 변명도 합리화도 필요 없습니다. 예수님을 따르기로 결정했다면, 우리 식이 아닌 그 분이 요구하시는 대로 따라야만 합니다.

 

-「내가 좋아하지 않는 사람 사랑하기」 / 플로이드 맥클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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